사진, 편집
벚꽃은 지나가고...
Always Thanks
2009. 4. 9. 22:11
회사에 화려하게 핀 벚꽃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고, 그 이틀 지나서 아 사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나서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다.
막상 사진에 담으려할 시점은 화려한 벚꽃의 절정기는 이미 지나갔구나...
목련은 이미 떨어진지 오래고 새순은 이제 돋아나기 시작.
플라타너스의 새순.. 꼭 꽈리처럼 생겼다.
나도 처음으로 아, 플라타너스의 새순이 이렇구나하고 새삼 느꼈을 정도로 평소에는 예쁘다는 생각을 못한 나무였는데 햇볕을 받아 녹색으로 물든 새 잎은 아름다웠다.
막상 사진에 담으려할 시점은 화려한 벚꽃의 절정기는 이미 지나갔구나...
목련은 이미 떨어진지 오래고 새순은 이제 돋아나기 시작.
플라타너스의 새순.. 꼭 꽈리처럼 생겼다.
나도 처음으로 아, 플라타너스의 새순이 이렇구나하고 새삼 느꼈을 정도로 평소에는 예쁘다는 생각을 못한 나무였는데 햇볕을 받아 녹색으로 물든 새 잎은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