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α700 with 1680ZA]
2008년 4월 말에 설악산으로 가족들이 여행 다녀 왔다.
가면서 스타렉스를 렌트해서 갔더니 원래 부족한 짐칸에 이것 저것 넣어 다녀서인지 돌아와서 보니 백마 앞 필터가 작살 나 있는게 아닌가..
엇 뜨거라 싶어 필터를 빼내고 솔로 살살 털고 뽁뽁이로 열심히 불었다.
그런 다음 움직여 보니 일부 구간에서 경통이 걸리면서 부드득 소리가 난다. 아무래도 미세 유리 가루가 Screw 사이에 끼인 것 같다. Screw 부분에 유리 가루가 갈리면서 흠집도 조금 났다.
이쯤에서 더 이상 청소를 할 수 없어 Minolta 25-85 렌즈에서 55mm Hoya 필터를 빼내어 여기에 물려 줬다.
사진을 찍어보니 그래도 다행히 화질은 전혀 이상이 없네.
본격적으로 분해해서 수리하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2008년 4월 말에 설악산으로 가족들이 여행 다녀 왔다.
가면서 스타렉스를 렌트해서 갔더니 원래 부족한 짐칸에 이것 저것 넣어 다녀서인지 돌아와서 보니 백마 앞 필터가 작살 나 있는게 아닌가..
엇 뜨거라 싶어 필터를 빼내고 솔로 살살 털고 뽁뽁이로 열심히 불었다.
그런 다음 움직여 보니 일부 구간에서 경통이 걸리면서 부드득 소리가 난다. 아무래도 미세 유리 가루가 Screw 사이에 끼인 것 같다. Screw 부분에 유리 가루가 갈리면서 흠집도 조금 났다.
이쯤에서 더 이상 청소를 할 수 없어 Minolta 25-85 렌즈에서 55mm Hoya 필터를 빼내어 여기에 물려 줬다.
사진을 찍어보니 그래도 다행히 화질은 전혀 이상이 없네.
본격적으로 분해해서 수리하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